📅 발행일: 2026년 02월 09일 저녁 브리핑
🏷️ 카테고리: 사회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경기도 가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의 쾌적한 연휴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를 강화한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정상 수거를 실시해 쓰레기 적체를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상황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이 광주 발전을 위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교통과 생활 SOC 사업의 속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경강선 배차 간격 단축, 도시철도 신설 등 주요 교통 현안을 설명하며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약속했다. 안 의원은 ‘광주의 발전은 제게 주어진 책임’이라며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 강화를 위해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통학버스의 보험 미가입 사례가 적발되면서 안전 대응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경찰청은 엄정한 단속을 통해 어린이 통학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단 한 번의 사고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기도 양주시가 매주 목요일 무료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하며 주민의 평생 구강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7세 이상 아동부터 성인까지 불소양치용액과 틀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은 이를 통해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구강 건강을 높일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작은 생활 습관이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양평군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58명의 재활용지킴이를 교육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재활용지킴이는 우리 마을 환경을 지키는 최일선 인력’이라고 강조했다.
🔍 Top 10 뉴스 상세
#1 가평군, 명절 쓰레기 수거 대책 강화
📰 요약
경기도 가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의 연휴 기간 동안, 군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휴무를 고려해 14일과 16일 이틀 동안 정상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생활폐기물은 정해진 배출일과 시간에 맞춰 배출해야 하며, 수거 전일 일몰 후부터 수거 당일 오전 4시까지 가능하다. 군은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상황반을 운영하여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깨끗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거와 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군민들에게 배출일 확인과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당부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3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3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2 광주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 안태준 의원의 의정보고
📰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안태준 국회의원이 지난 7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지난 2년간의 지역 발전 성과와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나누었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백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언주 최고위원과 여러 국회의원, 전직 장관들이 함께 자리해 힘을 보탰다.
안 의원은 교통 불편 해소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교통 현안에 대해 설명하며, 경강선 배차 간격 단축, 도시철도 신설, 복선전철 및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추진 등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88억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광주의 발전은 제게 주어진 책임'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2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3 포천시, 아동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 요약
경기도 포천시 드림스타트가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 '꿈 찾기 직업 탐험대'를 시작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만 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30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직업체험 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동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고, 이를 통해 자아 인식과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보호자와 함께하는 가족 동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자녀의 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진로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진로 체험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아동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1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1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4 아이 안전을 위한 통학버스 전수 점검 실시
📰 요약
경기남부경찰청이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9일부터 20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에서 운영되는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보험 가입 여부를 전수 점검하고, 현장 단속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김포와 광주 지역에서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통학버스가 적발되면서, 선제적 안전 조치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통학버스는 사고 발생 시 어린이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관련 법령에 따라 교통사고 피해를 전액 보상할 수 있는 보험 가입이 필수입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약 2만9천여 대의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주요 통학로에서 기동순찰대와 교통경력을 투입해 실제 운행 상태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시설 운영자에게 법규 안내와 안전관리 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어린이 통학버스는 단 한 번의 사고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점검과 단속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30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5 양주시, 평생 치아 건강을 위한 무료 서비스 확대
📰 요약
경기도 양주에서 구강보건센터가 매주 목요일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구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7세 이상의 아동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며, 3개월분의 불소양치용액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틀니를 사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전문 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어, 치아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불소양치용액은 치아를 강화하고 충치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며, 사용법도 간단해 주 1회 양치 후 1분간 가글하면 됩니다. 틀니 관리 서비스는 초음파 세척기를 이용한 살균 세척과 전용 세정제 지원, 올바른 관리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의 구강 건강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2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29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6 양평군, 재활용 혁신을 위한 집중 교육 실시
📰 요약
경기도 양평군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자원순환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258명의 재활용지킴이를 대상으로 하며,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교육은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재활용지킴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분리배출을 안내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 요령과 거점배출시설 운영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리배출 혼선 사례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어, 재활용지킴이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전진선 군수는 '재활용지킴이는 우리 마을 환경을 지키는 최일선 인력'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수도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양평군의 환경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28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4428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7 역대 최다 참가자, 대구마라톤 준비 완료!
📰 요약
오는 22일 개최되는 '2026 대구마라톤'이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참가자를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대구시는 대회 운영, 교통, 안전, 시민 참여 등 4대 분야의 최종 점검을 위해 9일 동인청사에서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면밀히 검토했다.
대회 운영 측면에서는 약 5천 명의 인력과 6천여 면의 주차 공간, 364개의 화장실 배치 계획이 점검됐다. 교통 대책으로는 75개 시내버스 노선의 우회 운행과 3개 셔틀버스 노선이 재확인되었으며, 안전 대책으로는 응급의료 대응체계와 방한 대책이 철저히 준비되고 있다.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모든 사항이 대회 당일까지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긴장감을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2728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27282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8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조례안, 유보 결정에 대한 강한 반발
📰 요약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이 최근 본회의에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심사가 유보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 조례안은 대구 지하철 참사의 교훈을 기리기 위해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육 의원은 이 조례안이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대구의 역사와 정의를 회복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회가 특정 이익집단의 압력에 굴복해 유보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비판하며, 심사 과정이 민주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육 의원은 '각본 짜인 요식행위'라며, 의원들의 자율성과 역동성이 사전에 차단된 점을 지적했다. 또한, 대구시 행정 전반의 문제를 언급하며, 특정 이익집단의 민원에 휘둘리지 말고 192명의 희생자를 기리는 공익적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27281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27281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9 K-딸기, 인도네시아에서 인기 폭발!
📰 요약
충남 논산에서 생산된 딸기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농식품 해외 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끌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고품질 딸기인 '비타베리'와 '킹스베리'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쉴새 없이 팔려 나갔습니다. 방문객들은 '신맛이 전혀 없고 진짜 달고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4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고, 논산시는 25톤의 딸기를 모두 판매했습니다. 또한, 138억 원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논산 농식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성과가 농가 소득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논산과 자카르타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라노 카르노 자카르타주 부지사는 학생 및 산업 교류를 통해 두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내년에 논산에서 열릴 '세계 딸기 산업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12721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10 새만금 수상태양광, 8년의 기다림 끝에 재개!
📰 요약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이 8년간의 지연 끝에 드디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사업자 선정과 송전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계획 덕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원자력발전소 1기에 해당하는 1.2기가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특히, 송전선로의 건설비가 6천6백억 원에 달해 사업의 수익성을 크게 저해했으나, 정부의 새로운 계획으로 송전 구간이 10분의 1로 줄어들면서 3천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해졌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은 2029년 12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협약을 체결하며, 이 사업이 지역 산업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2029년까지 1.2기가와트의 수상태양광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정부는 이 사업이 지역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이 전북의 산업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12720
📅 발행: 2026-02-09 19:00 (수집: 2026-02-09 19: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