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년 03월 26일(목) 오전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6년 03월 26일 오전 브리핑
🏷️ 카테고리: 경제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에너지 및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SK는 LNG 발전 사업을 통해 베트남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기여할 계획이며, 정 회장은 현장 경영을 통해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러한 연속적인 회동은 SK그룹의 베트남 사업을 단순 투자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시킬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겨냥해 북미 방산업체 커티스라이트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력은 한화오션의 잠수함에 예인 소나 운용 시스템을 공급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대 60조원 규모의 CPSP 사업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캐나다 정부는 오는 6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는 호주 라이너스와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교환하며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라이너스는 비중국권에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이번 협력은 원료 공급과 금속 생산 기술의 결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상선은 유조선 자회사 장금마리타임의 지분 50%를 MSC에 매각하고 약 73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 인해 장금마리타임은 대형 유조선 추가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경영권은 기존 대주주가 유지하게 된다. 이는 MSC가 장금마리타임의 운영 노하우를 높이 평가한 결과로 해석된다.

LG그룹은 11개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소액주주 권익을 강화하고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구광모 회장은 AI 전환을 통한 구조 혁신을 강조하며 기업의 미래를 위한 실행력을 주문했다.


🔍 Top 10 뉴스 상세

#1 베트남에서 만난 최태원과 정기선의 협력

📰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각각 에너지 협력과 생산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 25일 베트남을 찾았으며, 이는 한 달 전 미국에서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장과의 회동 이후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SK이노베이션의 1.5GW 규모 LNG 발전 사업을 포함한 에너지 및 첨단 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LNG 발전은 베트남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추가 사업 기회가 기대됩니다. 정기선 회장은 HD현대베트남조선을 방문하여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안전 관리와 작업 환경을 점검했습니다. 그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최태원 회장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7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70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2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시장에 도전장

📰 요약
한화오션이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겨냥해 북미 방산업체 커티스라이트와 협력 관계를 맺었다. 이들은 예인 소나 운용시스템 분야에서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적 잠수함 탐지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한화오션이 CPSP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CPSP는 최대 60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한화오션은 이미 온타리오 조선소 및 모호크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지 기반을 확장해왔으며, 이는 캐나다 정부와의 신뢰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화오션은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와 경쟁 중이며, 오는 6월 말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8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3 LS에코에너지, 호주 라이너스와 희토류 협력 강화

📰 요약
LS전선의 자회사인 LS에코에너지가 호주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라이너스와 손을 잡았다. 26일, LS에코에너지는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교환하며 본격적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라이너스는 비중국권에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은 라이너스의 원료 공급 능력과 LS에코에너지의 금속 생산 기술이 결합된 형태로, 양사는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희토류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7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4 장금상선, MSC에 유조선 지분 매각으로 7350억 확보

📰 요약
장금상선이 자회사 장금마리타임의 지분 50%를 세계 최대 선사 MSC에 매각하며 약 735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거래는 장금마리타임이 MSC와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두 회사는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경영권은 기존 대주주인 정가현 이사가 계속 유지하게 되어, 장금마리타임의 운영 노하우가 MSC에 의해 높이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자금 유치는 장금마리타임이 대규모 선박 매입 및 용선 과정에서 발생한 금융을 상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초대형 유조선(VLCC)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장금마리타임은 추가 선박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장금마리타임은 전 세계 VLCC의 1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장금마리타임 VLCC 캐리비언 글로리호.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6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6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5 LG그룹,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투명성 강화

📰 요약
LG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했습니다. 이사회 의장으로 박종수 사외이사가 선임되었으며, 이는 소액주주 권익 보호와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 및 독립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구광모 회장은 8년간의 의장직을 내려놓고, 새로운 체제로의 변화가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환은 (주)LG뿐만 아니라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11개 상장사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이 중 3명의 여성 이사회의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권봉석 COO는 '소액주주 권익을 강화하고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LG는 독자적인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LG트윈타워. 연합뉴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2962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29624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6 AI 가전으로 불황 극복 나선 삼성·LG

📰 요약
삼성과 LG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최신 가전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콤보'를 공개하며, 세탁과 건조를 동시에 69분 만에 완료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특히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판매량이 전년 대비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2026년형 '올레드 에보 TV'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화질과 AI 기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TV는 최대 3.9배 밝은 화면과 AI 프로세서를 통해 저화질 콘텐츠를 4K로 업스케일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며, 두 회사 모두 불황 속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에서 열린 2026년형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신제품 미디어데이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5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5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7 미래에셋 IMA 2호, 이틀 만에 1000억 완판!

📰 요약
미래에셋증권의 '미래에셋 IMA 2호'가 출시 이틀 만에 모집액 1000억원을 모두 소진하며 조기 마감됐다. 원래 판매 마감일은 27일 오후 4시였으나, 첫날에만 922억원이 모집되면서 둘째 날에는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미래에셋 IMA 1호'의 성공적인 판매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IMA 2호는 3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인당 투자 한도는 100억원이다. 기준수익률은 4%로 설정되어 있으며, 원금 지급 책임은 미래에셋증권이 부담한다. 이 상품은 기업대출과 회사채 등 안정적인 자산을 기반으로 하여 수익을 추구하며, 글로벌 혁신기업 및 메자닌 투자로 추가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남영 IMA본부장은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 확대와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투자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미래에셋증권]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520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5202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8 경기도, 제3판교에 팹리스 혁신 클러스터 조성

📰 요약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중심의 산업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합니다. 26일, 경기도와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의 설계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약 2조 2700억 원의 사업비로 50만m2 규모의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산업의 인재 양성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고급 인재 양성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만 TSMC의 국내 유일 디자인 파트너사인 '에이직랜드'와 소재 국산화에 성공한 '켐트로닉스'가 선도기업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성중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 간의 상생 시너지를 창출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제3판교 테크노밸리가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의 혁신 클러스터로 자리잡도록 경기도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3판교 조감도. ⓒ경기도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3853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3853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9 구광모, AI 전환의 중요성 강조

📰 요약
LG의 구광모 회장이 최근 사장단 회의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의 신속한 실행을 강조하며,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AX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시장의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핵심이라고 언급하며, 모든 과정에서의 구조적 혁신을 촉구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LG가 어떻게 미래 체력을 강화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회장은 '작은 성과라도 빠르게 축적해야 한다'며, AX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경영진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장단은 AX를 활용한 혁신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하며, 실시간 논의 분석을 위해 AI 모델인 '엑사원'을 활용했다.

구 회장은 AX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사장단 회의를 'AX 실행 현장'으로 구성했으며, 이는 LG가 변화하는 시장에 적응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을 보여준다. 앞으로 LG는 AI를 통해 더욱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 25일 사장단 회의에서 속도감 있는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을 당부하고 있다.  ㈜LG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6764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10 부산, 전세금반환보증 변제율 1위지만 하락세

📰 요약
부산이 지난해 HUG의 전세금반환보증 사고에서 85.6%의 변제율을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2022년의 98.3%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로, 전체 450건 중 385건이 변제되었습니다. 전국 평균 변제율은 80.1%로, 울산과 경남 등 8개 지역은 이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부산의 변제율은 2021년 85.9%에서 2022년 98.3%로 급증했으나, 이후 2023년 95.7%, 2024년 87.3%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종, 전남, 충남 등이 뒤를 따르지만, 제주와 울산 등은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HUG는 사고 등록 후 변제까지 평균 103.7일이 소요되며, 이는 2021년의 40.7일에 비해 2.5배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김종양 의원은 이러한 변제율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하며, HUG의 변제 처리 역량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방 거점별 전담 인력을 늘리고, 변제율이 낮은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916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9164
📅 발행: 2026-03-26 09:00 (수집: 2026-03-26 09: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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