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5년 12월 24일(수) 오전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5년 12월 24일 오전 브리핑
🏷️ 카테고리: 경제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원달러 환율이 3년 1개월 만에 최대폭인 33.8원 하락하며 1449.8원으로 떨어졌다. 정부의 강력한 구두경고와 서학개미 유도책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해외 자회사 배당금에 대한 비과세 조치가 시행되면서 국내 대기업들의 자본 리쇼어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해외 자회사 수입 배당금의 익금불산입률을 100%로 상향 조정하여 기업들이 해외에 유보된 달러를 국내로 들여올 유인을 강화했다. 이로 인해 현대차그룹 등 주요 기업들이 해외 법인의 유보금을 국내로 송금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주식 부호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그의 보유 지분 가치는 1년 새 11조원이 증가했다. 상위 100인의 지분 가치는 약 70조원이 증가하여 총 177조원에 달하며, 이는 반도체 산업 호황의 영향을 받았다. BTS 멤버들도 주식 부호 상위 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젊은 세대의 주식 투자 열풍을 반영하고 있다.


🔍 Top 10 뉴스 상세

#1 환율 급락, 정부의 강력한 경고와 유도책의 효과

📰 요약
원달러 환율이 3년 1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하며 1449.8원으로 떨어졌다. 이는 정부의 강력한 구두경고와 서학개미를 국내 주식시장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가 주효했기 때문이다. 환율은 개장 초기 1484.9원에서 시작해 정부의 발언 이후 급격히 하락세를 보였다.

정부는 원화의 과도한 약세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최근 일련의 회의를 통해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환율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학개미들을 국내 주식으로 유도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투자할 경우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 이러한 정부의 조치가 환율 안정에 얼마나 기여할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다. 그러나 현재의 하락세가 지속된다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3.8원 내린 1449.8원으로 3년 1개월 만에 최대폭 하락했다. [연합뉴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1361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1361
📅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2 대기업, 세금 제로로 달러 회수 가속화

📰 요약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세제 지원 방안에 따라 해외 자회사 배당금에 대한 세금이 전면 면제되면서, 국내 대기업들이 해외에서 보유한 달러를 국내로 송금하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해외 자회사 수입 배당금의 익금불산입률이 95%에서 100%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기업들은 세금 부담 없이 자금을 국내로 들여올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 조치는 기업들이 자금 조달 방식에서 해외 배당을 선택하도록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올해 상위 10대 기업이 해외 자회사로부터 수취한 수입 배당금은 30조 원에 달하며, 이번 조치로 인해 이 자금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대기업들이 여전히 현지 공장 건설 및 원자재 결제를 위해 일정 규모의 달러를 해외에 보유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 이번 조치의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다. 연합뉴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126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1264
📅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3 이재용, 반도체 호황 속 주식부호 1위 등극

📰 요약
올해 주식 부호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그의 보유 지분 가치는 1년 새 11조원 증가하며 총 23조3590억원에 달했다. 이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호황 덕분으로,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와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큰 영향을 미쳤다. 전체적으로 국내 주식 부호 상위 100인의 지분 가치는 1년 전보다 약 70조원 증가해 177조원에 이르렀다.

2위는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차지했으며, 3위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다. 특히, BTS 멤버 3인도 30세 이하 주식 부호 상위 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K팝의 경제적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30대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의 지분 가치도 47.8% 증가하며 젊은 세대의 경제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1516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1516
📅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4 석진이엔티, 부산·경남 최초 공정위 CP AA등급 달성

📰 요약
주식회사 석진이엔티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AA등급을 획득하며 부산·경남 지역 중소기업 최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CP 도입 1년 만에 이룬 성과로, 공정거래 준법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위의 CP등급 평가는 기업의 자율준수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석진이엔티는 이를 통해 자사의 준법경영 체계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석진이엔티는 최고경영자의 강력한 의지 아래 다양한 내부 문화 활동과 교육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시켜 왔습니다. 특히, 전담 인력 배치와 임직원 대상 교육 강화, 내부 규정 정비 등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준법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포스코의 지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중소기업이 단기간 내에 공정거래 준법경영 체계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

김윤석 대표이사는 '부산·경남 지역 중소기업 최초로 공정위 CP AA등급을 획득한 것은 포스코의 지원과 전 임직원의 참여 덕분'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대외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김윤석 석진이엔티 대표이사 / 사진=한국공정거래조정원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7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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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5 대형주 숨고르기, 중소형주 활발한 거래

📰 요약
최근 대형주들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중소형주와 테마주가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이달 들어 한국거래소에서 투자경고 종목이 48개로 증가하고, 투자주의 종목은 230건에 달하며, 이는 지난달보다 현저히 늘어난 수치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도주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짧은 시간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변동성이 큰 테마주와 우선주에 집중하고 있다. 바이오주와 정치테마주가 주가 변동폭을 키우며 거래대금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한화갤러리아우는 29.98% 상승하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가격 왜곡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소형주와 테마주의 급등락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형주들이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주가가 58만8000원으로 상승했지만 투자경고 해제가 무산되었고, 이는 향후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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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6 호텔HDC 이성용 대표, 관광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 요약
호텔HDC의 이성용 대표가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내 호텔 산업의 질적 성장과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호텔HDC의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가 깊다. 이 대표는 '모든 임직원에게 주어진 상'이라고 강조하며, 호텔 운영의 안정화와 서비스 혁신을 통해 관광 소비 확대에 기여해왔다.

이 대표는 파크 하얏트 서울과 부산, 안다즈 서울 강남 등 주요 호텔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서울과 부산의 관광 거점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국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외국인 투숙 비중 회복과 관광 소비 확대를 이끌며,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연구와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호텔HDC는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와 협력하여 한국의 정체성과 품격을 담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 대표는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호텔HDC 이성용 대표(맨 왼쪽)가 23일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호텔HDC) *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76438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76438
📅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7 쓰리에이치,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 릴레이

📰 요약
헬스케어 기업 쓰리에이치가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부는 지난 9월 대구의 두 센터에서 시작되어 현재까지 16개 센터가 참여하며, 총 145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임직원들의 기부와 함께 지압침대 5대도 지원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후원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에 전달되어 환아와 가족의 생계 및 교통비 부담을 덜고, 학업과 돌봄 공백을 메우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영재 회장은 '작은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 확대를 약속했다. 이러한 기부 릴레이는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소아암 환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쓰리에이치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7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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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8 우리銀, 서울시와 손잡고 교육격차 해소 나선다

📰 요약
우리은행이 서울시 및 사랑밭과 협력하여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형 교육플랫폼 '서울런'의 확산을 목표로 하며, 800명의 학생에게 2억7천만 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협약식에는 서울시 정진우 평생교육국장과 우리은행 조세형 기관그룹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서울런은 온라인 강의와 대학생 멘토링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사교육 없이도 진학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학습 콘텐츠와 태블릿PC를 지원하며, 이는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왼쪽부터)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정유진 대표이사, 서울시 정진우 평생교육국장, 우리은행 조세형 기관그룹장이 서울런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74505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74505
📅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9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최윤범의 반격

📰 요약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둘러싼 영풍-MBK파트너스와 최윤범 회장 간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최 회장이 미국 정부를 우호 주주로 끌어들이며 지분율이 급증한 반면, 영풍-MBK 측은 지분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양측은 2~3%포인트 차이로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최 회장은 미국에 제련소를 설립하기로 하며 미 정부의 지원을 확보했다. 이로 인해 최 회장 측의 의결권 지분율은 31.3%에서 38.8%로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영풍-MBK의 지분율은 47.2%에서 42.1%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지분율의 변화는 내년 주총에서 외국계 기관과 국민연금의 표심을 잡기 위한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 것이다.

결국,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최 회장 측과 영풍-MBK 측의 대결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집중투표제의 도입 여부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최 회장은 미국 정부의 지원을 통해 한숨 돌리게 되었지만, 경영권 분쟁의 끝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왼쪽부터) 장형진 영풍 고문,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그래픽=손민균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232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2329
📅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10 SK이노베이션, 보령LNG 지분 매각 완료! 💰

📰 요약
SK이노베이션이 보령LNG터미널의 50% 지분을 매각하며 중요한 변화를 맞이했다. 이번 거래는 IMM인베스트먼트와 KB자산운용, GS에너지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매각 대금은 약 5600억원에 달한다. 이로 인해 SK이노베이션은 지주회사의 자회사에서 탈퇴하게 되었다.

이번 매각은 SK이노베이션의 전략적 재편성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자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향후 새로운 투자 기회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유연한 대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96562
📅 발행: 2025-12-24 09:00 (수집: 2025-12-24 09: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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